AI-DRIVEN DEVELOPMENT
AI로 빠르게 만들고,
사람이 직접 써보고 확인한 뒤
납품합니다.
AI를 쓰면 시스템은 놀라울 만큼 빠르게 형태를 갖춥니다. 다만 빨리 만들어진 것이 그대로 현장에서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MORIMORIDA는 납품 전에 실제로 그 일을 하는 분들이 화면을 직접 써보게 하고, 막혔던 지점을 고친 뒤에 전달합니다.
이 ‘현장 테스트’는 모든 표준 플랜에 포함됩니다. 추가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대표가 직접 담당합니다. 전문 용어 없이 설명드립니다.
발견된 불편함은 당사가 고친 뒤에 납품합니다
01ISSUES
예전에 만든 그 시스템,
지금 쓰는 사람이 있나요?
도입했는데 결국 다들 엑셀로 다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전 방식이 더 빠르다’는 말이 나오면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AI로 싸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듣지만, 품질이 걱정돼 선뜻 나서지 못합니다.
사내에 IT를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애초에 물어볼 상대가 없습니다.
쓰이지 않는 시스템은 AI가 나오기 전부터 있던 문제입니다.
원인의 대부분은 실제로 쓰는 사람의 목소리가 빠진 채 만들어졌다는 점이라고 이야기됩니다.
02BACKGROUND
AI는 실수도
빠르게, 대량으로 만듭니다.
AI는 지시한 대로 빠르게 만듭니다. 다만 이쪽의 말이 애매하면 그 오해를 전제로 한 내용을 한꺼번에 만들어 버립니다. 겉보기에는 잘 움직입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것’과 ‘매일의 업무에서 쓸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승인 규칙, 예외 처리, 담당자별 권한, 지금 방식과의 맞물림. 이런 것들은 프로그램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
최종적으로 품질을 담보하는 것은 사람이며, AI 주도 개발에서는 사람에 의한 리뷰와 테스트의 중요성이 오히려 커진다고 지적됩니다.
SHIFT ASIA
출처 보기 -
전 세계 개발자 조사에서는 66%가 ‘AI의 답은 거의 맞지만 조금 다르다’고 답했습니다. 직접 만드는 전문가들 자신이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Stack Overflow
Developer Survey 2025
출처 보기 -
AI 활용은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확인하는 구조가 없으면 재작업이나 결함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됩니다.
2025 DORA Report
(Google Cloud)
출처 보기
AI의 결과물은 ‘거의 맞습니다’.
매일 쓰는 현장에서는 그 ‘거의’가 치명적입니다.
03OUR ANSWER
AI의 속도는 쓴다.
확인하는 일은 사람이 한다.
AI로 만드는 시간을 줄입니다
설계와 구현에 AI를 써서, 지금까지 몇 달씩 걸리던 초기 단계를 줄입니다. 빨리 형태를 만들어 빨리 보여 드립니다.
납품 전에 사람이 실제로 써봅니다
실제로 그 일을 하는 분들이 완성 전의 화면을 직접 써보게 합니다. 망설인 지점, 손이 멈춘 지점을 모두 기록합니다.
발견된 불편함은 당사가 고칩니다
보고서를 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고친 결과물을 전달합니다. 다른 회사에 다시 상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AI로 개발이 일찍 끝나는 만큼, 납품 전에 사람이 직접 써보고 확인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확인할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씁니다.
04FIELD TEST
현장 테스트 —
납품 전에 실제 사용자가 직접 써봅니다.
만든 사람은 헤매지 않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까요. 쓰기 불편한 부분은 처음 써보는 사람만 찾아낼 수 있습니다.
01누가 써보는가
당사의 제휴 인재 데이터베이스(테스트 협력자 네트워크)에서 고객사의 고객이나 직원분들과 가까운 입장의 분들을 고릅니다. 접수 담당자, 경리 담당자, 현장에서 작업하시는 분 등 직종을 지정해 모을 수 있습니다.
개발할 사람을 모으는 데이터베이스가 아닙니다. 실제로 ‘쓰는 쪽’ 입장의 분들을 모으기 위한 것입니다.
02무엇을 보는가
‘움직이는가’가 아니라 ‘헤매지 않고 끝낼 수 있는가’를 봅니다. 확인하는 관점은 매번 같은 것을 쓰고, 안건마다 항목을 더합니다.
- 설명을 듣지 않아도 끝까지 도달할 수 있는가
- 매일 쓰는 조작이 몇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가
- 화면의 문구가 그 직종의 사람에게 통하는가
- 입력을 잘못했을 때 되돌릴 수 있는가
- 익숙하지 않은 분이나 연세가 있는 분도 읽을 수 있는 크기·모양인가
- 스마트폰에서도 같은 순서로 끝낼 수 있는가
03몇 명에게 부탁하는가
일반적으로 몇 명에게만 써보게 해도 쓰기 불편한 점의 상당수를 찾아낼 수 있다고 이야기됩니다. 당사도 이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안건마다 인원을 정하며, 업무가 복잡하거나 이용자의 입장이 여러 갈래로 나뉘는 경우에는 인원을 늘립니다.
사고방식의 출처: Nielsen Norman Group Why You Only Need to Test with 5 Users(찾아내는 비율에는 전제 조건이 있어 편차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됩니다)
04고객사의 부담
써보실 분들은 당사가 모읍니다. 고객사 직원분들의 손을 멈추게 하지 않습니다. 사례비 부담도 없습니다.
고객사에 부탁드리는 것은 결과를 보시고 ‘여기는 고쳐 달라’, ‘여기는 이대로 괜찮다’를 골라 주시는 것뿐입니다.
05무엇을 받게 되는가
- 막혔던 장면만 잘라낸 짧은 기록
- 찾아낸 불편함의 목록(어디서·몇 명이·무엇에 어려움을 겪었는지)
- 어디를 어떻게 고쳤는지에 대한 기록
두꺼운 보고서는 드리지 않습니다. 읽을 자료를 늘리기보다 고친 결과물을 전달합니다. 당사는 개발도 직접 하기 때문에, 보고가 아니라 수정으로 돌려 드릴 수 있습니다.
06비용
현장 테스트는 표준 플랜에 포함됩니다. 요금표에 ‘테스트 비용’이라는 항목은 없습니다.
사용성 조사만 전문 회사에 의뢰하면 보통 별도의 발주, 별도의 견적, 별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개발과 같은 하나의 계약 안에서 진행합니다.
05PROCESS
AI가 맡는 부분,
사람이 맡는 부분.
AI 주도 개발은 마법이 아닙니다. 공정마다 AI가 잘하는 부분을 맡기고, 사람은 판단과 확인에 집중합니다. 그저 그뿐인 진행 방식입니다.
※ 옆으로 스크롤하면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색이 들어간 칸이 다른 회사와 차이가 나는 공정입니다.
언제,
무엇을 볼 수 있는가.
‘발주한 뒤에는 완성될 때까지 아무것도 볼 수 없다’는 일은 없습니다. 기간은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착수 전에 일정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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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담
온라인으로 30분,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료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무엇에 시간이 걸리는지 알려 주세요.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
1주 차
만들 범위와 일정표, 견적을 드립니다
만들지 않을 범위도 문서에 적습니다. 여기서 합의한 뒤에 착수합니다.
-
이른 단계
화면의 초안을 보여 드립니다
문장으로 된 사양서가 아니라, 실제로 눌러볼 수 있는 화면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매주
그 시점에 움직이는 것을 보여 드립니다
‘역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는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범위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에만 견적을 다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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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전
현장 테스트를 하는 날. 실제로 쓰는 입장의 분들이 써봅니다
고객사 직원분들의 손은 멈추지 않습니다. 발견된 불편함은 납품 전까지 당사가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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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고친 상태로 인도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일체, 인수인계용 설명 자료, 현장 테스트 기록을 함께 전달해 드립니다. 이날부터 3개월 동안은 결함 수정이 무상입니다.
06WHAT WE BUILD
이런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어디에 해당할까’ 하고 망설여지시면 그대로 상담해 주세요.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도 가능한지 아닌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엑셀 업무의 대체
예를 들어 여러 사람이 같은 파일을 만져 덮어쓰기가 일어나거나, 옮겨 적는 데 매일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하나의 화면으로 모읍니다.
사내 업무 시스템
예를 들어 신청과 승인, 재고나 안건 관리, 일일 보고나 근태 등입니다. 누가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권한까지 포함해 설계합니다.
예약·수주 구조
예를 들어 전화와 메일로 받던 예약이나 주문을 고객이 직접 입력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이미 쓰고 계신 캘린더와도 연동할 수 있습니다.
문의 대응 자동화
예를 들어 홈페이지나 LINE에 두는 AI 챗봇입니다. 사내 매뉴얼이나 과거 견적서를 바탕으로 답하는 것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도구와의 연동
예를 들어 판매 관리·회계·채팅 등 이미 쓰고 계신 시스템과 API로 연결해, 옮겨 적기와 집계를 없앱니다.
홈페이지와의 연동
예를 들어 사이트로 들어온 문의를 사내 관리 화면으로 자동으로 흘려보내거나, 갱신을 직접 하실 수 있게 하는 것 등입니다.
07TOOLING
쓰고 있는 도구를 보여드립니다.
이름만으로는 알기 어려우니 각각 한 줄로 설명을 덧붙입니다. 모두 업무에서 매일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
- Claude / Claude Code프로그램 작성을 돕는 AI입니다. 설계 상담부터 구현까지 씁니다.
- ChatGPT / Gemini용도에 따라 나누어 쓰는 AI입니다. 문장 생성이나 이미지 판별 등에 씁니다.
- GitHub만든 프로그램을 보관하고, 언제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이력을 남기는 곳입니다.
- Python / TypeScript실제로 시스템을 작성하기 위한 언어입니다. 용도에 맞춰 고릅니다.
- Cloudflare / AWS만든 것을 돌리는 장소(서버)입니다. 규모와 비용에 맞춰 고릅니다.
- PostgreSQL / SQLite데이터를 쌓아 두는 곳입니다. 내보내기와 이전이 가능한 형태로 만듭니다.
08AFTER DELIVERY
납품하고 끝,
이 아닙니다.
전달해 드리는 것과 납품 후에 대하여
당사에 묶이는 형태로 만들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른 회사가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로 전달합니다.
- 만든 것의 권리는 고객사의 것입니다. AI를 써서 작성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납품물의 권리는 고객사에 귀속됩니다.
- 프로그램 그 자체를 전달합니다. 내용을 볼 수 없는 형태로 만들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로의 인수인계도 가능합니다.
- 인수인계용 설명 자료를 함께 드립니다. 조작 순서서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에 대한 기록, 두 가지 모두입니다.
-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나중에 아무도 손댈 수 없게 되는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 납품 후 3개월간 결함 수정. 인도일로부터 3개월 동안 결함 수정을 무상으로 진행합니다. 동일한 기간을 계약서에도 명기합니다.
맡겨 주신 정보의 취급
사내 설명에 그대로 쓰실 수 있는 형태로 적었습니다. 불분명한 점은 착수 전에 문서로 확인합니다.
- AI 학습에는 쓰지 않습니다. 맡겨 주신 정보를 AI 학습용 데이터로 제공하는 일은 없습니다.
- 비밀 유지 약정을 착수 전에 맺습니다. 고객사 양식이든 당사 양식이든 상관없습니다.
- 개인정보는 더미 데이터로 바꿉니다. 개발과 테스트 작업에서는 실재하는 개인의 정보를 쓰지 않습니다.
- 테스트에 참여하는 분들과도 약정을 맺습니다. 본 내용을 밖으로 알리지 않는다는 점을 참여 전에 확인합니다.
- 안전 면의 확인을 납품 전에 합니다. AI가 작성한 것은 문법적으로 맞아도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9PRICING
요금은 처음부터 공개합니다.
금액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우실 테니, 기간과 ‘포함되는 것’을 반드시 옆에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플랜에나 현장 테스트가 들어 있습니다.
먼저 시험해보기
무엇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은 분께
기준₩900,000~
- 짧은 기간에, 직접 써볼 수 있는 시제품 하나
- 현장 테스트 포함
- 써본 기록을 전달
- 본 개발로 진행할 경우 비용에 충당
업무에 넣기
실제 업무에서 쓰고 싶은 분께
기준₩4,500,000~
- 실제 운영에서 쓸 수 있는 것 일체
- 현장 테스트 포함(인원은 규모에 따라)
- 인수인계 자료·조작 설명 포함
- 납품 후 3개월간 결함 대응 포함
계속 개선하기
쓰면서 키워 나가고 싶은 분께
견적월정액 개별 견적
- 매달의 개선과 기능 추가
- 큰 변경이 있을 때마다 현장 테스트
- 운용 상담·모니터링
- 언제든 종료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장 테스트 비용은 어느 플랜에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금표에 ‘테스트 비용’이라는 항목은 없습니다. 추가로 받는 일도 없습니다.
- ‘먼저 시험해보기’로 지불하신 금액은, 그대로 본 개발로 진행하실 경우 비용에 충당합니다.
- 결제는 착수 시와 납품 시 두 번으로 나눕니다. 시간 단가로 추가 청구하는 일은 없습니다.
- 만들 범위는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만들지 않을 범위도 적습니다. 나중에 해석이 갈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금액은 규모와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금액은 기준입니다. 이야기를 들은 뒤에 정식 견적을 드립니다.
실적의 수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판단해 주세요.
당사는 설립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입니다. 소개해 드릴 수 있는 실적의 수로는 큰 회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 점을 숨길 생각은 없습니다.
그 대신 어떻게 진행하는지, 무엇이 포함되는지, 얼마가 드는지를 이 페이지에서 모두 먼저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공정도, 확인하는 관점도, 전달해 드리는 것도, 계약 조건도 문의 전에 읽으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대표가 직접 담당합니다. 창구와 실제로 만드는 사람이 다른 일은 없습니다.
10FAQ
자주 받는 질문.
네. 전문 용어 없이 설명드립니다. 정해 주실 것은 ‘무엇이 어려운가’뿐입니다. 만들 내용이나 기술 선택은 당사가 제안드립니다.
규모에 따라 폭이 있습니다. 먼저 시험해보기는 짧은 기간, 업무에서 쓰는 것은 그 이상이 기준입니다. 착수 전에 일정표를 드리고, 거기에 적은 일정대로 진행합니다. 지킬 수 없는 일정은 처음부터 적지 않습니다.
‘먼저 시험해보기’가 ₩900,000부터, ‘업무에 넣기’가 ₩4,500,000부터가 기준입니다. 현장 테스트 비용은 양쪽 모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의뢰는 월정액 견적이 됩니다.
괜찮습니다. 매주 움직이는 것을 보시면서 진행합니다. 변경에 대한 상담은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만들 범위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에만 견적을 다시 드립니다.
그 걱정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사는 납품 전에 실제로 쓰는 입장의 분들이 화면을 직접 써보게 하고, 발견된 불편함을 고친 뒤에 납품합니다. 이 공정은 표준 플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확인하는 부담이 늘어 도입을 그만둔 사례는 실제로 있습니다. 당사는 그 확인을 대신 맡습니다. 테스트할 분들의 섭외도 사례비 부담도 당사가 하고, 고객사에 부탁드리는 것은 결과를 보고 판단해 주시는 것뿐입니다.
납품물의 권리는 고객사에 귀속됩니다. 프로그램 그 자체도 전달해 드립니다. 당사가 권리를 계속 가지거나 사용 방법을 제한하는 일은 없습니다. 계약서에도 명기합니다.
맡겨 주신 정보를 AI 학습용 데이터로 제공하는 일은 없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경우에는 더미 데이터로 바꾼 뒤에 작업합니다. 비밀 유지 약정은 착수 전에 맺습니다.
AI가 작성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납품물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집니다. 인도일로부터 3개월 동안은 결함 수정을 무상으로 진행하며, 이 기간과 대응 범위는 계약서에 문서로 명기합니다.
AI가 작성한 것은 문법적으로 맞아도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다는 조사가 있습니다(Veracode 2025 GenAI Code Security Report). 그래서 당사는 납품 전에 안전 면을 확인하고, 다루는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서는 외부 진단 서비스도 안내해 드립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납품 전에 테스트합니다. 그래도 쓰기 불편한 부분이 나오면 인도일로부터 3개월 동안은 무상으로 수정합니다. 그 이후에는 계속 개선하는 플랜으로 이어서 맡아 드립니다.
네. 프로그램 일체와 인수인계용 설명 자료를 전달해 드립니다. 당사가 아니면 손댈 수 없는 형태로 만들지 않습니다. 원하시면 인수인계받는 분께 설명하는 자리에도 함께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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